Home >

봄내가 난다

2001.04.03 15:52

윤성택 조회 수:1612 추천:21





[시를 쓰면서 생각한 것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대책없이 쏟아지는 햇살을 보면서, 새삼 봄내를 느낍니다. 풍경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꽃나무들, 제 이름에 맞는 수액들을 끌어 올려 한껏 꽃과 잎을 매달 것입니다. 지금은 다 똑같은 나무이지만 제 이름을 되찾는 봄, 그야말로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는 계절일 것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영상시 소스 공개합니다 [1] 2003.10.25 3985
» 봄내가 난다 file 2001.04.03 1612
33 그랬던가 file 2001.04.03 1329
32 트럭 운전사가 되고 싶다 [2] file 2001.04.03 1140
31 가끔 밤을 저어 네게로 간다 file 2001.04.03 1418
30 화양연화 file 2001.04.03 1433
29 눈 오는 날 file 2001.04.03 2206
28 지도 하나 file 2001.04.03 1276
27 막걸리 한 잔 file 2001.04.03 1125
26 어느 저녁 친구에게 file 2001.04.03 1853
25 바나나우유 ① [2] file 2001.04.03 2096
24 말해줄 수 있을까 file 2001.04.03 1313
23 낙엽을 위한 비망록 file 2001.04.03 1871
22 겨울수첩 3 file 2001.04.03 1405
21 겨울수첩 2 file 2001.04.03 1087
20 겨울수첩 file 2001.04.03 1401
19 단 한번의 생 file 2001.04.03 1532
18 가을동화 [1] file 2001.04.03 3658
17 귀가길 file 2001.04.03 1235
16 쓰다만 편지 file 2001.04.03 1831
15 가을이 깊으면 file 2001.04.03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