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지금
2001.04.30 17:17
윤석
조회 수:296
지난 술자리의 피로는 어제의 방뒹굴기 20회로 모조리 풀렸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여전히 끝이 보이지 않는 시나리오 작업을 하다 잠시 뻐근해진 목과 어깨를 풀겸 담배를 하나 빼물고 택이형 집을 기웃거리고 있구요.
근데 형. 정말 나 실수 안한거야? 건데 왜 이리 찜찜할까?^^
기억 안나는것이 이토록 괴로울줄이야...
잘지내구 한가해지면 언제 함 봅시다.
댓글
1
윤성택
2001.04.30 18:53
헐거운 건전지처럼 기억이 잘도 빠진당^^ 끊긴 필름, 그거 모아도 진짜 영화되겠다~
댓글
수정
삭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8
오랜만에...
[1]
이상관
2001.05.09
260
117
딩동댕! 정답입니다.
[1]
sunny
2001.05.08
194
116
신선도 유지 100%
[1]
바리
2001.05.08
168
115
어버이날
윤성택
2001.05.08
227
114
어버이 은혜에 감사합니다.
[1]
봄
2001.05.08
349
113
왔다갔어요
[1]
송주연
2001.05.07
264
112
냉장고 간판처럼
윤성택
2001.05.07
255
111
[RE] 힘내세요
윤성택
2001.05.07
195
110
참 이상하지요
장또
2001.05.05
294
109
그냥,
[1]
착한사람
2001.05.05
194
108
모처럼 여유....
[1]
영화
2001.05.04
232
107
홀로 우는 법을 잊지 마시길...
[1]
전형철
2001.05.04
310
106
어린 왕자가 생각나는 밤
[1]
조숙향
2001.05.02
266
105
생각해보니
[1]
아희
2001.05.02
159
104
너무 먼 길
윤성택
2001.05.02
269
103
사진 바꾸면 안 될까?
[1]
이상관
2001.05.02
265
102
내가 경험한 세번째 시청 광장 점거.
[1]
필
2001.05.01
110
101
전생에 새였으리라~
[1]
김재호
2001.05.01
104
»
지금
[1]
윤석
2001.04.30
296
99
[RE] 그나마 걸을 수 있는 건
윤성택
2001.04.29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