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신은 어리석을지라도 남을 꾸짖을 때는 총명하게 하고,
총명하더라도 자신을 책망하고 용서할 때는 어리석게 한다.
남을 책망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책망하고,
자신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한다면,
이 세상은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아주 좋은 세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열쇠 하나쯤은 지니고들 있습니다.
열쇠로 열고 잠그고..
마른논에 물대주는 넉넉한 인심을 가진 이웃처럼
모두의 마음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비가 온 탓에 새벽 공기가 상쾌하군요.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