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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1.11.22 19:55
hayan
조회 수:442
추천:1
성택님 소식을 알 수 없어 왔는데......
기쁜 소식 뒤로 아버님 소식을......
편안히 가셨다는, 아래 어느 분의 글로 그나마 지금 성택님의 마음을 가늠하려니...
제가 참 멀리 있습니다...
좋은 곳에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성택님, 힘내세요.
아버님께서 벌써 성택님을 도와주고 계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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