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여행
2008.12.23 17:02
윤성택
조회 수:1042
추천:25
여행
여정이 일치하는 그곳에 당신이 있고
길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시간은 망명과 같다 아무도 그
서사의 끝에서 돌아오지 못한다
그러나 끝끝내 완성될 운명이
이렇게 읽히고 있다는 사실,
사랑은 단 한 번 펼친 면의 첫줄에서
비유된다 이제 더 이상
우연한 방식의 이야기는 없다
이곳에 도착했으니 가방은
조용해지고 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
여행은 항상 당신의 궤도에 있다
엮인글
0
http://poemfire.com/new/start/596/204/trackback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1
비
2009.05.23
1480
30
도란도란
2009.05.07
849
29
이게 당신이다
2009.04.15
924
28
저녁
2009.04.01
749
27
끌림
2009.03.25
705
26
감기
2009.03.25
692
25
마주침
2009.03.24
694
24
구름
2009.03.18
787
23
밤기차
2009.03.09
755
22
밤
2009.03.02
757
21
숲을 걷는다
2009.01.30
871
20
비극
2009.01.21
866
19
포장마차
2009.01.10
862
»
여행
2008.12.23
1042
17
주말은 지나고
2008.12.15
810
16
불현듯 내가
2008.12.04
946
15
서술
2008.12.02
745
14
사람을 이해하는 일
2008.11.26
840
13
2008년 11월 20일 12시 47분
2008.11.21
787
12
영하 6도
2008.11.18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