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독서법
2011.01.07 10:31
윤성택
조회 수:264
시를 쓰는 것도 읽는 것도 나의 심리적 긴장 상태와 맞물려 있다는 걸 깨닫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나는 가장 어렵게 읽은 책을 다시 꺼내 읽는다. 책 속의 하나의 직관이 이해될 때까지 정신을 가다듬으며 활자의 낱낱에 온 신경을 내맡기는 것이다.
엮인글
0
http://poemfire.com/new/start/630/f52/trackback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4
여행, 편지 그리고 카메라 2
2011.01.11
241
53
여행, 편지 그리고 카메라 1
2011.01.10
256
»
독서법
2011.01.07
264
51
신묘년 새해
2010.12.31
289
50
눈이 온다
2010.12.27
264
49
한 잔 하늘
2010.10.27
296
48
한 잔 하늘
2010.10.25
242
47
로딩
2010.10.04
301
46
새벽 두 시
2010.03.04
793
45
근황이 궁금하여
2010.02.03
326
44
눈
2010.01.18
329
43
글쓰기
2010.01.12
225
42
별
2009.11.23
464
41
꿈
2009.11.21
265
40
기일
2009.11.19
282
39
그리운 것들이 연대하는
2009.11.18
299
38
어디에선가 본 것도 같다
2009.11.17
327
37
나보다 더 현실적인
2009.11.13
368
36
그러니
2009.11.10
340
35
바라는 것
2009.11.0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