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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51
전철에서 졸다 눈을 떴을 때
2025.03.12
527
150
삶은 듦인가
2025.03.05
514
149
머리를 길러 뒤로 묶고 나서부터
2025.02.19
526
148
내리는 눈에 눈이 호강하여 오후가 누려진다
2025.02.12
514
147
패딩을 입고 미끄러지기 쉬운 2월
2025.02.06
506
146
일주일 사이 제법 선선하여
2024.09.26
677
145
신호등에 걸려 서 있다 보면
2024.03.13
732
144
글이 읽으러 기회를 만난다
2024.02.22
529
143
인생이 통속으로 취했거늘
2024.02.01
624
142
영화로운
2024.01.26
599
141
보랏지다
2023.12.28
624
140
냉장고
2023.09.07
588
139
poemfire.com
2023.05.10
595
138
시나리오
2023.02.24
611
137
소포
2023.01.18
592
136
받아 두세요 일단
2022.12.21
617
135
태내의 멀미
2022.08.09
716
134
버찌
2022.06.17
645
133
달을 깨 라면 끓이고 싶다
2022.05.24
603
132
봄 낮술
2022.04.27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