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건조주의보
2001.06.11 16:27
윤성택
조회 수:1962
추천:16
[시를 쓰면서 생각한 것들]
무덥고 가뭄이 심한 날들입니다. 가뭄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도 떠오르고요. 정말 반나절만이라도 억수로 비가 내렸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골진 곳, 모난 곳 공평하게 내리는 빗줄기. 그리고 구름 갠 은쟁반처럼 번쩍거리는 하늘. 이같이 남쪽 어딘가에서 비구름이 몰려오리란 것을 희망처럼 믿고 싶습니다.
엮인글
0
http://poemfire.com/new/poempaint/12651/7aa/trackback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영상시 소스 공개합니다
[1]
2003.10.25
4866
54
인연
[1]
2001.07.16
3690
53
지갑을 바꾸다
2001.07.12
2063
52
여름 한때
2001.07.02
3298
51
버려진 자전거
[1]
2001.06.25
3008
50
여전히 그대는 아름다운지
[3]
2001.06.18
3036
»
건조주의보
2001.06.11
1962
48
날개를 꿈꾸며
[1]
2001.06.04
3627
47
풀
[1]
2001.05.28
3235
46
건널목에서
[1]
2001.05.21
1952
45
기억의 광합성
2001.05.14
1752
44
봄, 분수대
[1]
2001.05.08
2290
43
미용실
2001.04.30
2060
42
옥탑방
[1]
2001.04.23
1725
41
봄비에 취해
2001.04.17
2261
40
안테나
2001.04.09
1734
39
봄, 전류학 개론
2001.04.03
1608
38
그래도 꽃은 핀다
2001.04.03
2299
37
황사를 보며
2001.04.03
1713
36
봄이다 싶으면
2001.04.03
1980
35
외로운 것들
2001.04.03
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