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운오리새끼

2002.02.20 13:48

이은희 조회 수:192 추천:4

어릴적에 읽었던 귀익은 동화 제목이죠

얼마전 친구의 집에서 손바닥만큼이나 작은 동화책을 발견했죠

이제 세살난 딸아이 책이었는데

책제목을 보는 순간

너무 많은 생각들이 머리속을 휘저어 대는데

아찔한 기분까지 들더라구여

'미운 아기 오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8 봄 입니다. [3] 천천걸음 2002.03.02 257
817 아직도 맥도나 피자헛,스타벅스 가니? [2] ^^ 2002.03.01 222
816 긴 침묵을 깨고 [2] 에릭 2002.02.28 255
815 안녕하세요.. [3] 스마일 2002.02.28 186
814 긴밤을뒤로하고 [1] 고성호 2002.02.28 147
813 부탁 드립니다 [1] 둥근다리 2002.02.26 222
812 경마장 가는길....^^ [1] 어리연꽃 2002.02.25 390
811 마음의 시화 퍼갈 수 없나요? [1] 사랑니 2002.02.23 251
810 봄을 맞으러 [2] 윤성택 2002.02.23 270
809 나른한 오후에 [2] 彬 2002.02.23 355
808 복수초 [1] 한규정 2002.02.23 305
807 시천 동인지 받고 싶은 분 윤성택 2002.02.22 311
806 ^^ 대문보고.. [1] what's up 2002.02.21 192
805 잘 지내죠? [1] 수호천사 2002.02.21 145
804 늦은 인사 [3] 김혜경 2002.02.20 323
803 겨울연가.. [1] 헤라 2002.02.20 184
» 미운오리새끼 [5] 이은희 2002.02.20 192
801 시인지망생 나무냄새의 홈피로 초대합니다. [1] 나무냄새 2002.02.20 322
800 <시네마천국>에서 [2] 재뢰아 2002.02.19 208
799 할랑 [2] 임선영 2002.02.19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