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 들어와 가만히 다른 이들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뭔가 새로운 힘이 솟는 것 같다.
무엇인지 모를 힘이 내 감성을 자극하여 글쓰기의 재료를 제공해 준다.
때문에 하루에 한 번 씩 이 공간을 잊지않는다.
성택이 형 근황이야 뭐 별로 알고 싶지는 않다.
원래 생명이 질긴 인물이니까. ^^
아무튼 오늘도 깨끗한 노트와 잘 구르는 펜을 준비한다.
댓글 1
윤성택
2002.09.13 10:36
규하 이눔아, 내 질긴 건 어찌 알았냐? 장충동 길가에서 길에서 우연히 만난 적이 마지막 본 것 같구나. 동대 대학원을 다닌다고 했던 것 같던데, 잘 지내고 있을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