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안녕하세요

2007.04.08 03:11

안경식 조회 수:98

먼저 우수문학 도서 선정에 축하드립다

생활에 변수가 상상력을 앞서 간다지만 퇴근과 함께 근심은 벌써 술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5권에 시집을 구입 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이지만 돈을 벌어야 합니다 누가 돈 벌어오라고 닥달하는 것도 아닌데 오라니까 갑니다

목련은 벌써 누런 물이 들었고 방에 걸어 둔 흰 옷도 니코틴 물을 잔뜩 먹었습니다

꽃 목아지 똑 꺾어 코에 딱 붙이고 고향길을 걸었으면 합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58 안부 [1] 쏘냐 2007.07.03 96
1857 .. [1] secret 타조 2007.06.29 12
1856 언젠가- [1] 앨리스 2007.06.28 87
1855 작은 앨범을 보다가 [2] 소리샘 2007.06.25 104
1854 ^^ [3] secret 날개 2007.06.25 68
1853 건강한 여름 맞이하시길.... ^^ [2] secret 날개 2007.06.19 17
1852 안녕하세요 [1] secret 고압선 2007.06.17 7
1851 리트머스 속으로* [1] 조율 2007.06.16 83
1850 안녕하세요. [1] 김안나 2007.05.26 133
1849 신새벽에... [1] 김산 2007.05.19 176
1848 조용한 안부...^^ [2] secret 날개 2007.05.17 15
1847 무꽃과 배추꽃 [2] 박종영 2007.05.09 116
1846 윤시인님^^)/ [2] 김영일 2007.05.02 132
1845 4년.. [1] 이지희 2007.04.23 134
1844 미안한 부탁... [3] secret 고경숙 2007.04.14 13
1843 그냥... 안부가 궁금한 것 뿐인데.... [1] secret 날개 2007.04.13 15
1842 축하드립니다. [1] secret 타조 2007.04.12 18
» 안녕하세요 [2] 안경식 2007.04.08 98
1840 흐르는 듯 흐르지 않는...봄 [1] 한 잎 2007.04.06 105
1839 4월! [2] 김영일 2007.04.03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