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삼가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2001.11.19 10:32
이상관
조회 수:317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어제 저녁에
아버님의 부고를 들었다
집안 일로 함께 문상가지 못해 미안하다
지금은 많이 슬프겠지만
잘 참고 견디리라 믿는다는 말이
조금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면서
삼가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8
짧은 만남의 아쉬움...
김충규
2001.11.23
257
67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ayan
2001.11.22
398
676
선배님
유영진
2001.11.22
146
675
적조함...그만큼의 미안함..
인숙
2001.11.21
386
674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이창호
2001.11.20
199
673
진주신문 소식
[1]
김혜경
2001.11.20
261
67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숙향
2001.11.19
310
67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명희
2001.11.19
258
670
슬픔.
김솔
2001.11.19
270
6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문정영
2001.11.19
375
66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범천
2001.11.19
126
»
삼가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이상관
2001.11.19
317
66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진성
2001.11.19
256
665
훨훨 하늘로 날아간 불꽃..
발레뜨망
2001.11.18
223
664
[근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천걸음
2001.11.18
202
663
[RE] 윤성택님 아버님 부친상
남기훈
2001.11.18
260
662
기쁨과 슬픔은 함께
김혜경
2001.11.18
231
661
윤성택님 아버님 부친상
[1]
친구
2001.11.18
255
660
사이트 방문자 보장프로그램.
라인보드
2001.11.17
80
659
학교정문에 현수막이 걸렸어요
홍지혜
2001.11.15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