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어느 저녁 친구에게
2001.04.03 15:41
윤성택
조회 수:2085
추천:18
[시를 쓰면서 생각한 것들]
한 해가 저물 어가는 세밑입니다. 돌이켜보면 많은 추억이 있었고, 또 많은 변화가 함께 했던 시간들입니다. 삶에게 밀리지 않고 잘 지내왔다고, 또 용케 잘 살아 남았다고 술자리가 한창일 시간입니다. 이렇듯 우리가 그렇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쓸쓸한 겨울 모퉁이, 잠시 같이 바라볼 수 있는 우정이 있었기 때문은 아닌지요.
엮인글
0
http://poemfire.com/new/poempaint/12599/14c/trackback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영상시 소스 공개합니다
[1]
2003.10.25
4866
34
봄내가 난다
2001.04.03
1896
33
그랬던가
2001.04.03
1653
32
트럭 운전사가 되고 싶다
[2]
2001.04.03
1447
31
가끔 밤을 저어 네게로 간다
2001.04.03
1726
30
화양연화
2001.04.03
1729
29
눈 오는 날
2001.04.03
2468
28
지도 하나
2001.04.03
1598
27
막걸리 한 잔
2001.04.03
1453
»
어느 저녁 친구에게
2001.04.03
2085
25
바나나우유 ①
[2]
2001.04.03
2336
24
말해줄 수 있을까
2001.04.03
1636
23
낙엽을 위한 비망록
2001.04.03
2092
22
겨울수첩 3
2001.04.03
1720
21
겨울수첩 2
2001.04.03
1390
20
겨울수첩
2001.04.03
1717
19
단 한번의 생
2001.04.03
1809
18
가을동화
[1]
2001.04.03
3939
17
귀가길
2001.04.03
1559
16
쓰다만 편지
2001.04.03
2109
15
가을이 깊으면
2001.04.03
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