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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홈에 관한 반가운 소식

2001.06.13 11:44

윤성택 조회 수:288 추천:1




자욱하게 낮게 깔린 구름들이
마치 흑백사진 같군요.
비는 오지 않고
무늬만 억수비 내린 하늘입니다.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제 홈페이지가
"야후"와 "심마니"에 등록이 되었답니다.
뭐 그리 달라진 것은 없겠지만,
왠지 국어사전에 이름이 올랐다는 기분이랄까요.
이제부터 야후에서 "윤성택"을 써넣으면,
제홈으로 곧장 오실 수 있답니다.

(덤덤한 척 하지만, 실은 속으로 무지 기쁩니다.
야후는 등록이 잘 안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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