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9 08:22
윤성택 조회 수:20441 추천:8
첫 시집 『리트머스』이후 7년 만에 두 번째 『감(感)에 관한 사담들』을 펴냈습니다.모두 덕분입니다.정말 감사합니다.------------시인의 말돌아올 수 없는 추억은 아름답다그런 추억일수록현실을 누추하게 관통해야 한다모든 기억은 추억으로 죽어가면서화려해지기 때문이다2013년 6월윤성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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