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저 성도요
형은 끔찍한 술자리 였던가여?
굉장히 즐기시면서 좋아하시던걸로 기억하는데......
회사에 오자마자 와보고 싶었지만 잠시 하던일이 있어서 지금들어왔어여
승재가 먼저 왔었내여
지금이 점심시간이라서 이제야 짬이 났어여
그날 순대부터 모든거 맛있었거 재미있었어여
담 기회에는 제가 한번 사드릴께여
건강하시구여
좋은글 많이 쓰세여
행복하시구여
형 화이팅!!!!!!1
^.^
댓글 1
윤성택
2002.02.14 17:35
그때야 좋았지. 다음날 해롱거린 걸 생각하면 그게 아픔이었단 말이지. 너도 잘 지내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