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봄비에 취해
2001.04.17 17:42
윤성택
조회 수:2260
추천:19
[그림 :
즐거운 문학웹진 노블, hotdays
]
[시를 쓰면서 생각한 것들]
비 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라지요. 그런 날도 흔치 않은데, 또 그런 날 기억하는 것도 흔치 않은데, 꽃집의 장미는 수요일인지도 모르고, 세상 애인은 수요일인지도 모르고 봄비가 왔다갑니다. 이런 날은 봄비에 취해 창밖에 시선을 내걸기도 하는데 하필 맑은 술이 생각난 것은 왜 였을까.
엮인글
0
http://poemfire.com/new/poempaint/12630/4d1/trackback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영상시 소스 공개합니다
[1]
2003.10.25
4859
54
인연
[1]
2001.07.16
3687
53
지갑을 바꾸다
2001.07.12
2062
52
여름 한때
2001.07.02
3298
51
버려진 자전거
[1]
2001.06.25
3006
50
여전히 그대는 아름다운지
[3]
2001.06.18
3035
49
건조주의보
2001.06.11
1962
48
날개를 꿈꾸며
[1]
2001.06.04
3625
47
풀
[1]
2001.05.28
3232
46
건널목에서
[1]
2001.05.21
1952
45
기억의 광합성
2001.05.14
1751
44
봄, 분수대
[1]
2001.05.08
2290
43
미용실
2001.04.30
2058
42
옥탑방
[1]
2001.04.23
1725
»
봄비에 취해
2001.04.17
2260
40
안테나
2001.04.09
1731
39
봄, 전류학 개론
2001.04.03
1608
38
그래도 꽃은 핀다
2001.04.03
2298
37
황사를 보며
2001.04.03
1713
36
봄이다 싶으면
2001.04.03
1979
35
외로운 것들
2001.04.03
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