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억의 광합성

2001.05.14 16:02

윤성택 조회 수:1767 추천:14





[시를 쓰면서 생각한 것들]
언젠가 작은 인연으로 건너왔던 선인장 화분, 그 가시에 찔려 각인되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어쩌면 기억이라는 것, 외부의 자극으로 인하여 더더욱 떠올려지는 것인가 봅니다. 버스에서 왜 그리 몇 점의 풍경이 애잔해지는지, 아득하게 광합성 되는 기억이 푸릇푸릇해집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영상시 소스 공개합니다 [1] 2003.10.25 4923
54 인연 [1] file 2001.07.16 3710
53 지갑을 바꾸다 file 2001.07.12 2082
52 여름 한때 file 2001.07.02 3323
51 버려진 자전거 [1] file 2001.06.25 3023
50 여전히 그대는 아름다운지 [3] file 2001.06.18 3046
49 건조주의보 file 2001.06.11 1984
48 날개를 꿈꾸며 [1] file 2001.06.04 3656
47 [1] file 2001.05.28 3252
46 건널목에서 [1] file 2001.05.21 1980
» 기억의 광합성 file 2001.05.14 1767
44 봄, 분수대 [1] file 2001.05.08 2307
43 미용실 file 2001.04.30 2088
42 옥탑방 [1] file 2001.04.23 1749
41 봄비에 취해 file 2001.04.17 2281
40 안테나 file 2001.04.09 1759
39 봄, 전류학 개론 2001.04.03 1634
38 그래도 꽃은 핀다 file 2001.04.03 2316
37 황사를 보며 file 2001.04.03 1739
36 봄이다 싶으면 file 2001.04.03 2003
35 외로운 것들 file 2001.04.03 2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