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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2014.02.03 18:01
윤성택
조회 수:2568
어느 추억에서 누군가 주파수를 돌려가며
생각을 보내 눈물을 투사하는 거.
겨울이 투명한 음표를 빚어 읊조리는 운율감.
위독한 구름이 불시착한 지상의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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