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성에
2014.02.03 18:01
윤성택
조회 수:2443
어느 추억에서 누군가 주파수를 돌려가며
생각을 보내 눈물을 투사하는 거.
겨울이 투명한 음표를 빚어 읊조리는 운율감.
위독한 구름이 불시착한 지상의 오전.
엮인글
0
http://poemfire.com/new/start/43666/901/trackback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0
비가 좋다
2015.05.11
2634
109
벚꽃
2015.04.27
1688
108
눈빛에 대하여
2014.10.07
2311
107
기억은 난민
2014.04.09
1240
106
잠들기 직전
2014.03.07
1362
105
생각이 결려
2014.03.07
1243
104
무게
2014.03.07
1265
103
빗물처럼
2014.02.12
2659
»
성에
2014.02.03
2443
101
변신
2014.01.28
1255
100
상상
2014.01.14
2408
99
새벽은 음악이 아프고
2014.01.09
2499
98
술
2014.01.07
1808
97
거래
2013.12.31
915
96
붐비는 날들
2013.12.24
2402
95
철(撤)
2013.12.19
1233
94
7cm 눈
2013.12.16
1202
93
충혈
2013.12.11
1384
92
한 사람
2013.12.10
1112
91
눈이 온다는 건
2013.12.04
3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