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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2014.02.03 18:01

윤성택 조회 수: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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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추억에서 누군가 주파수를 돌려가며
생각을 보내 눈물을 투사하는 거.

겨울이 투명한 음표를 빚어 읊조리는 운율감.

위독한 구름이 불시착한 지상의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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